일본의 일본전기초자는 독일의 쇼트 글라스 벨케사와 합작으로 영국 웨일스 남부의 카디프시에 브라운관용 글라스의 연마가공공장을 설립한다고 일경산업신문 이 보도했다.
이번 합작은 일전초자의 영국법인에 쇼트사가 25% 자본참가하는 형태이며 합작공장의 생산능력은 연간 4백만개규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소니의 영국공장과 유럽지역 브라운관업체 등에 공급 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4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5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6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9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10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韓 유튜버에 '눈 찢기' 한 현지 남성, 회장직서 잘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