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본전기초자는 독일의 쇼트 글라스 벨케사와 합작으로 영국 웨일스 남부의 카디프시에 브라운관용 글라스의 연마가공공장을 설립한다고 일경산업신문 이 보도했다.
이번 합작은 일전초자의 영국법인에 쇼트사가 25% 자본참가하는 형태이며 합작공장의 생산능력은 연간 4백만개규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소니의 영국공장과 유럽지역 브라운관업체 등에 공급 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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