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개 지역벨사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운영돼온 벨 커뮤니케이션즈연구소 벨코어 가 매각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벨코어를 매각하는 이유는 정보 서비스의 다양화에 따라 각사의 연구대상분야가 확대되고 있을뿐 아니라 경쟁도 치열해짐으로써 연구기관을 공유하는 매력이 상실됐기 때문인 것으로알려졌다. 벨코어는 지난 84년 AT&T 분할당시 지역벨사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출발、 현재 직원 6천4백명에 연간예산은 10억2천만달러이다. 지금까지 벨코어는 종합 정보통신망(ISDN)을 비롯해 비동기전송모드(ATM)등을 개발、 미국특허 5백20 건과 국제특허 1백50건을 보유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