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가전업체인 성보그룹이 중국공장을 증설한다.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광동성과 강소성에 새 공장을 설립이 VCR、 컬러TV、 팩시밀리、 감시장치、 무선전화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총 16억엔을 투자하며 신설공장은 96년 완공、 가동할 계획이다. 성보그룹은 92년에 중국에 진출、 현재 북경과 천진등 3개 지역에 공장을 두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10년후의 매출목표를 4천억엔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이중 60%를 중국에서 판매할 계획이 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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