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개 주요 소프트웨어 및 출판업체들이 인터네트 월드 와이드 웹(WW W)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네트스케이프사에 지분 참여했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지난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어도비시스템과 TCI테크놀로지벤처、 히어스트 코포레이션、 나이트리더 타임스 미러 등 5개 업체가 네트스케이프의 주식 11%를 우선주 형태로 인수했으나 인수 금액이 얼마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이들 업체들이 네트스케이프사에 지분 참여하는 것은 인터 네트 등을 통한 전자 출판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