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개 주요 소프트웨어 및 출판업체들이 인터네트 월드 와이드 웹(WW W)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네트스케이프사에 지분 참여했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지난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어도비시스템과 TCI테크놀로지벤처、 히어스트 코포레이션、 나이트리더 타임스 미러 등 5개 업체가 네트스케이프의 주식 11%를 우선주 형태로 인수했으나 인수 금액이 얼마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이들 업체들이 네트스케이프사에 지분 참여하는 것은 인터 네트 등을 통한 전자 출판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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