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은 케이블TV유지보수업무를 확대 추진키로 했다.
10일 한국통신진흥에 따르면 이달부터 한국통신(KT)으로부터 수탁받고 있는케이블TV유지보수업무를 확대키로하고 KT와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통신진흥은 이번 협의에서 현재 수탁사업에서 제외된 KT분배센터에서 ONU Optical Network Unit.옥외용광전송장치)까지의 업무를 수탁키로 하고 KT와 적극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이달부터 새롭게 맡은 케이블TV의 수탁사업이 내용 상 한국통신진흥이 맡아서 처리해야할 부분이 전혀없는 실정 이라며 수탁사업의 범위가 확대되지 않고서는 케이블TV유지보수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키 는 어렵다"고 밝혔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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