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매킨토시용 소프트웨어 3종 2백세트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엘렉스가 KAIST에 기증한 소프트웨어는 매킨토시용 OS인 한글 시스템 7.1과 클라리스웍스 2.0、 통합서체 모음집 등 2백 세트이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는91년 엘렉스컴퓨터가 총 6백여대의 매킨토시컴퓨터를기증 맥아카데미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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