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CD-롬 드라이브 생산업체인 일본 플렉스터사의 국내 총판인 송화시스템 대표 강동원)이 자체 공장을 설립、 제조업체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송화시스템은하드웨어 판매로는 사업확대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최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70여평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을 확보、 본격적인 시스템개발 및 일부 품목의 자체생산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에 확보한 자체공장내에 별도의 연구실을 마련、 PC지원 각종소프트웨어및 하드웨어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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