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KDC정보통신(대표 인원식)은 3일과 4일 조선호텔에서 네트워크 관련 세미나와 함께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스위칭 장비 전시회를 가졌다. 미국의 통신장비 전문업체인 캐스케이드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1백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세미나의 주제가 현재 네트워크의 현안이 되고 있는 ATM/프레임 릴레이 통신기술에 관한 것이어서 관심을 증폭시켰다.
또 삼성데이타시스템(SDS)、 쌍용컴퓨터、 중소기업은행、 교보생명에서 사용중인 캐스케이드사의 스위칭 장비 전시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KDC정보통신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매년 이와같은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며 오는 21일부터 한국종합전시관에서 열릴 "오픈 컴퓨팅 네트워크"전 시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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