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사가 중국 우전부와 우편통신용 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하기로 했다고 중국 "차이나 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
오라클은 또 중국과 전자통신망관리、 요금계산 및 우편납부관련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은 중국의 중소업체 및 개인사용자를 대상으로 "오라클 워크그룹 2000 "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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