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업체인 아메리테크사는 장거리전화서비스계획에 대해 미법무부 로부터 동의를 얻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는 곧 아메리테크의 장 거리전화사업계획에 대해 연방법원에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연방법원이 아메리테크의 이같은 사업계획을 승인할 경우、 이 회사가 미국 의 7개 지역벨사중 가장 먼저 장거리전화서비스에 참여하게 되는 셈이다.
법무부의 이같은 조치는 이번주 상원에서 심의될 통신법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메리테크의 장거리전화사업계획은 동사가 시카고와 그랜드래피드 지역에서 장거리전화서비스사업을 하는 대신 아메리테크의 서비스지역을 다른 전화업체에 개방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한편 6개의 다른 지역전화업체들은 "아메리테크의 사업계획이 작은 것을 얻기위해 큰 것을 버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