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4일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로진식)은 오는 96년 3월 상용서비스를 목표로 자동차 VAN사업을 실시한다는 "자동차 업계 수발주 EDI 추진계획(안)"을 마련 자동자공업협회와 5~10년간의 장기 협정을 체결、 자동차 VAN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이를위해 최근 현대.대우.기아.아시아.쌍용 등 자동차업체와 자동차부품 공급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자동차 VAN 구축을 위한 시스템 현황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자동차업계의 업무처리형태는 *수작업 *EDI *EDI와 수작업병행 *온 라인 *배치(자료일괄처리)작업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KTNET은 이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키로 했다.
한편 자동차 VAN은 자동차제조업체、 부품공급업체、 판매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업계공통의 표준전자문서(EDI)에 의해 생산 및 판매정보의 전송、 교환을 실현해 자동차 생산에 따른 부품의 적기공급과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