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영상사업단(대표 박준영)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한 애니메이션 비디오와 교양물 제작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달부터 KBS영상사업단은 만화 비디오 "둘리"의 후속 작품인 "둘리2"의 판매에 들어가는 한편 동요와 민요 등을 담은 어린이용 만화비디오 4편을 제작 、 오는5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KBS영상사업단은 일본의 건설산업을 다룬 NHK의 "테크노 파워"와 어린이 용 영어 학습교재 "굿모닝 ABC"의 후속 작품을 곧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KBS영상사업단은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열린 음악회"를 비디오 로 편집해 출시하는 한편 KBS에서 방영되지 않은 다큐멘터리와 교양물의 수입 및 제작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KBS영상사업단은 현재 40개에 이르고 있는 비디오 판매점을 올해안에 50여개로 확대하고 제품 판매사업도 강화해 올해 1백5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