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카드 전문생산업체인 해명정보통신(대표 김윤식)이 일본 NEC사에 시리얼카드를 수출한다.
31일 해명정보통신은 올초 개발에 성공한 시리얼카드를 일본 NEC에 매월 3천 매씩 1년간 수출키로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명정보통신은 이달중 첫 선적분 1천매(3천만원 상당)를 수출하고 다음달부터 매월 3천매씩 수출할 계획이다.
해명정보통신이 이번에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NEC에 수출하게된 시리얼카 드는 PC에 모뎀、 마우스등 각종 주변장치를 연결해 주는 인터페이스장치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