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이 신규사업확대의 일환으로 CATV장비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HIC 및 센서 등 전자부품산업과 화공분야를 축으로 사업을 진행해온 유양정보통신은 안정된 경영구조확립을 위한 사업다각화차 원에서 최근 미TFC、 C-COR、 암페놀사 등의 CATV장비관련 아시아지역판매회 사인 PAS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영업에 나섰다는 것이다.
또한 쌍방향형 CATV컨버터 및 PAM(Power Amp Module) 등도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와의 산.학.연 개발이 완료되는대로 자체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유양정보통신이공급하는 CATV관련장비는 CATV커넥터류、 동축 케이블、 증폭기 및 CATV전송장치、 모뎀、 각종 변복조기、 위성수신장비 등으로 국내 시판은 물론 엔지니어링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유양은 올해중 CATV관련사업에서 50억원의 신규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기술인력확충 등을 통해 관련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시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