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이 신규사업확대의 일환으로 CATV장비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HIC 및 센서 등 전자부품산업과 화공분야를 축으로 사업을 진행해온 유양정보통신은 안정된 경영구조확립을 위한 사업다각화차 원에서 최근 미TFC、 C-COR、 암페놀사 등의 CATV장비관련 아시아지역판매회 사인 PAS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영업에 나섰다는 것이다.
또한 쌍방향형 CATV컨버터 및 PAM(Power Amp Module) 등도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와의 산.학.연 개발이 완료되는대로 자체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유양정보통신이공급하는 CATV관련장비는 CATV커넥터류、 동축 케이블、 증폭기 및 CATV전송장치、 모뎀、 각종 변복조기、 위성수신장비 등으로 국내 시판은 물론 엔지니어링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유양은 올해중 CATV관련사업에서 50억원의 신규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기술인력확충 등을 통해 관련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시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7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8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9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
10
쿠팡, 상품명에 '네이버·무신사·테무' 언급 전면 금지…AI 쇼핑 정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