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1세기 정보고속도로로 본격 구축에 나선 초고속정보통신망의애칭을 "새빛망"(NEW KOREA NET)으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정통부는또 초고속정보통신기반구축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법.제도의 정비대상으로 추진체계정비、 환경조성、 정보공유환경개선、 정보화역기능 방지등 4개분야의 8개과제를 선정하고 관련부처와 협의해 과제수행기관을 결정키로 했다.
이들 과제는 민간참여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 교육부문.의료부문.경제 활동부문.정부행정부문의 정보이용활성화、 민원행정의 행정절차개선、 초고 속정보통신기반구축 추진체계정비 및 역기능대비 등이다.
한편 오는 2000년대 미래정보사회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초고속정보통신전시 관은 서울지역에 건립키로 했던 계획을 바꿔 기존의 대전엑스포장내 정보통 신관을 보강、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한 뒤 성과를 보아 서울지역으로 확대키 로 했다.
서울지역으로 확대할 경우 건립부지로는 과천 서울대공원이 유력한 것으로알려졌다. 초고속망구축기획단은 당초 서울지역에 1백85억원을 들여 1천평 규모의 전시 관을 건립할 계획이었다. <구원모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