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최근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가 준중형차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는 불과 5일만에 1만1천대 계약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배기량.가격.성능.수요층등에서 아반떼와 유사한 기아자동차의 세피아와 대우자동차의 에스페로 1.5l와 씨에로 1.5l RX형 등이 판매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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