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3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육각수 생성 냉장고 효능성에 대한 자료제출시한이 31일로 다가오자 관련자료 제출과 함께 향후 처리결과에 비상한 관심을 표명.
특히 공정거래위원회의 육각수 효능조사에 대한 업체별 반응이 각양각색인 데LG전자는 이번 공정거래위 조사를 계기로 그동안 오해를 받아왔던 육각수 냉장고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경쟁업체의 육 각수광고에 편승해 신문광고를 한번 한 대우전자는 육각수생성이 포인트가 아니라는 점에서 가장 먼저 해명자료를 내고 담담하게 기다리고 있는 상태.
이와 달리 삼성전자는 자사 냉장고의 육각수 생성과정이 LG전자 제품과 비슷해 가장 먼저 육각수를 내걸고 나온 LG전자와 같은 판정을 받을 것이라며느긋한 입장.
이와 관련, 대우전자의 한 관계자는 "냉장고의 육각수 생성에 대한 기술적 논란이 많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다이아몬드 VCR논쟁처럼 모든 업체들에게 육각수광고를 자제해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전망.
<금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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