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이 다음달부터 케이블TV 유지보수업무를 맡는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통신진흥은 최근 한국통신(KT)과 케이블TV 유지보상협상을 체결、 다음달 1일부터 서울 등 20개 방송사를 대상으로 케이블T V의 선로유지보수업무를 맡게 됐다는 것이다.
이번에 한국통신진흥이 맡게될 부문은 옥외용 광전송장치(ONU.Optical Netwo rk Unit)후단의 유지보수업무를 맡을 예정인데 한국통신진흥은 앞으로 KT와의 협의를 거쳐 KT분배센터의 운영을 포함한 ONU까지 유지보수업무를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