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이 다음달부터 케이블TV 유지보수업무를 맡는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통신진흥은 최근 한국통신(KT)과 케이블TV 유지보상협상을 체결、 다음달 1일부터 서울 등 20개 방송사를 대상으로 케이블T V의 선로유지보수업무를 맡게 됐다는 것이다.
이번에 한국통신진흥이 맡게될 부문은 옥외용 광전송장치(ONU.Optical Netwo rk Unit)후단의 유지보수업무를 맡을 예정인데 한국통신진흥은 앞으로 KT와의 협의를 거쳐 KT분배센터의 운영을 포함한 ONU까지 유지보수업무를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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