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4일 올해부터 선택과목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학교 컴퓨터교과서 내용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오표를 만들어 전국 일선학교에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오류부분은 교과서 86쪽의 "작성화면에서 가로 방향(A, B, C-)으로 나눠진 칸을 열(row)이라고 하고 세로방향(1, 2, 3-)으로 나누어진 칸을 행(column) 이라고 한다"고 행과 열의 영문표기를 반대로 표기한 것과 47쪽의 "<*>기호 는 파일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으나 파일명에 쓸 수 있는 기호"로 표시한 것이다. 교육부관계자는 "현재 중학교 컴퓨터교과서는 중학교에 보급된 16비트 XT 또는 AT기종을 토대로 지난 93년 작성한 것으로 신형인 486 또는 펜티엄 컴퓨터의 사용방법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