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가 판매하고 있는 미FWB사의 대용량(1~17GB) 디스 크어레이 제품(모델명 슬레지해머)들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24일 엘렉스컴퓨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FWB사 디스크어레 이 제품중 2GB급(모델명 슬레지해머2000FMF)이 한달만에 23대가 판매됐고 4G B급(모델명 슬레지해머4100FMS)은 14대、 최고 용량인 17GB급(모델명 슬레지해머17400FMF 도 2대나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엘렉스컴퓨터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은 패스트 스카시-2 방식을 채택 、 데이터 전송률이 초당 7MB에 이르고 어레이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어 데이터 보관에 안정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제품들은 광고기획사、 방송디자인업체 등 전문집단들이 주 고객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엘렉스 컴퓨터는 지난 2월 FWP사로부터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이 제품의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