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가 판매하고 있는 미FWB사의 대용량(1~17GB) 디스 크어레이 제품(모델명 슬레지해머)들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24일 엘렉스컴퓨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FWB사 디스크어레 이 제품중 2GB급(모델명 슬레지해머2000FMF)이 한달만에 23대가 판매됐고 4G B급(모델명 슬레지해머4100FMS)은 14대、 최고 용량인 17GB급(모델명 슬레지해머17400FMF 도 2대나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엘렉스컴퓨터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은 패스트 스카시-2 방식을 채택 、 데이터 전송률이 초당 7MB에 이르고 어레이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어 데이터 보관에 안정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제품들은 광고기획사、 방송디자인업체 등 전문집단들이 주 고객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엘렉스 컴퓨터는 지난 2월 FWP사로부터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이 제품의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2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3
메타, AI 전력확보 위해 잇단 원전계약…올트먼 투자사와 맞손
-
4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
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
6
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
7
머스크의 xAI, 이미지 기능 제한…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의식
-
8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
9
노타·라이너·마키나락스 등 '2026 이머징 AI+X 톱100' 발표
-
10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