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CD 롬 타이틀 업체인 브로더번드사의 지난달말 끝난 2.4분기 순익이 작년 동기대비 50% 이상 증가한 1천4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간중 브로더번드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늘어난 4천5백20 만달러로 나타났다.
브로더번드는 이같은 영업실적호조에 대해 멀티미디어 PC판매가 최근 급속히늘어나고 있는데 따라 CD 롬 타이틀의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브로더번드는 또 "미스트"의 높은 인기도 CD 롬 타이틀의 판매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2.4분기 CD 롬타이틀의 판매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0%보다 CD 롬 타이틀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