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토롤러와 캐스케이드 커뮤니케이션즈사가 원거리통신망(WAN)분야에 서 제휴키로 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모토롤러는 자사의 프레임릴레이액세스드라이브(FRAD)인 뱅가드 및 ISDB 액세스제품을 캐스케이드의 광대역 네트워크스위치에 접속하게 된다. 모토롤러는 지난 1월 열린 동계CES전시회에서 V.34규격의 모뎀및 기본루트의 ISDN제품을 발표、 소규모사업소및 홈오피스(SOHO)시장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욱이 지난 2월에는 플랫폼에 번들로 이더네트및 토큰링용 보드를 장착해 뱅가드 를 1천3백~1천8백달러 수준의 가격으로 시장에 선보였다.
또한소형플랫폼 "뱅가드100"은 홈오피스및 기업의 지점용으로 7백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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