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22일 오전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창립 28주년 및 기술 대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우복 (주)대우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그룹의 모기업으로서 세계경영 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전임직원이 일치단결해줄 것"을 당부하고 세계최고 의 기술 수준 확보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20년, 10년 근속대상자와 공로 임직원 등 5백79명이 공로상 을, 오리온전기의 AX브라운관 기술개발팀 등 4개팀이 대우기술상을, 대우전자의 이규택연구원 등 연구원 3명이 "95 대우 발명왕상"을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는이회장을 비롯, 서형석 (주)대우 무역부문회장, 장영수 (주)대우 건설부문회장, 강병호 (주)대우 무역부문사장 등 임직원 2천2백여명이 참석 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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