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경기전(대표 조길완)이 노래반주기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경기전은 올 노래방반주기의 수출목표를 7백만달러로 잡고 해외시장을 일본 중국 등에서 유럽 중남미 등으로 다변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뮤직캠프"라는 자사브랜드의 수출비중을 높이고 확장성이 뛰어난노래반주기를 집중적으로 개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삼경이 최근 수출모델로 개발중인 노래반주기는 게임이 가능하고 확장곡을 메모리방식으로 해 신곡추가에 번거로움이 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반주의 멜로디 부문을 없게 한 이 제품은 또 전기능이 리모컨으로 조절되며 점수에 따라 효과음이 다르고 노래를 쉽게 부를 수 있도록 예비박자의 기능 도 포함돼 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