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업체로 부상하고 있는 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동양그룹의 주력기업으로 선정됐다.
22일 통상산업부가 확정발표한 주력기업 변동에 따르면 업종전문화시책 대상 기업집단은 30개에서 32개로 늘어났고 이들 기업이 선정한 주력업종은 69개 에서 72개로 확대됐다. 주력기업도 1백12개에서 1백18개로 늘어났다.
이번에 새로 업종전문화 시책에 포함된 한보그룹과 동국무역그룹은 각각 2개 와 3개의 주력기업을 선정했다.
주력업종은 업종전문화 대상 기업집단이 2개 이내(1~10대 기업집단은 3개 이내 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하고 주력기업은 주력업종 전업률 70%이상、 기준 매출액비율 10% 이상인 기업중에서 선정된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