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이사장 이희종)는 최근 "전기기기 국산개발협의회"를 개최하고 95년도 제 1차 국산개발 대상과제를 선정、 통상산업부에 고시 요청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가스형 계기용 변압기、 고주파가열기용 적외선 온도측정 제어장치등 총 10개의 시제품 개발 대상 과제와 양산 대상 품목으로 대진정밀의 배전단자판、 폐쇄분기형 배선닥트등 2개 과제다.
이들 과제가 고시되면 각종 정책자금 취급기관으로부터 국산화에 필요한 시제품 개발자금 및 양산에 필요한 설비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