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기 전문업체인 삼광조명(대표 조남오)은 최근 음이온 발생장치를 가미 한 음이온 스탠드(모델명:프렌티)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광조명이 1억원의 공업발전기금을 투자해 개발하고 디자인 전문회사인 (주)IRI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스탠드의 바닥부분에 음이온 발생장치를 내장 하고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유연한 곡선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으로 음이온을 방출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또 별도 조작없이도 1백10/2백20V 전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빛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삼광조명은 현재 의장권 등록 출원중인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14만5천원으 로 책정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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