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기통신공사 등 20개 정부투자기관들의 지난해 당기순 이익이 전년대비 50% 가까이 늘어났다.
2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20개 정부투자기관들의 당기순이익 은 2조2천5백88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9.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한국전력공사는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백10.3%나 늘어나 절대 규모 면에서 증가분이 가장 많았으며 한국전기통신공사는 33.2%가 늘어났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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