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사와 이스트먼 코닥사가 기술협력기간을 5년간 연장하는 동시에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양사는 인터네트를 통해 화상을 전송하는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한편 선사가 코닥사에 2억5천만달러상당의 컴퓨터를 5년간에 걸쳐 공급하기로 했다 코닥이 화상전송기술에서 선사와 제휴하는 것은 선사가 인터네트접속기술에 서 가장 앞서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코닥은 화상의 포토CD수록작업에 선사의 "스파크스테이션"을 사용해온 반면 선사는 "솔라리스"의 운용체계에 코닥의 컬러화상처리기술을 채용해 왔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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