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전자(회장 윤두영)가 아마추어무선통신(HAM) 기기의 자가상표부착 수출 을 대폭 강화한다.
18일 맥슨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HAM용으로 HR-146(핸디형.국내출시모델명 MHR-201 3백여대를 미국 등에 수출한데이어 올 3월말 새로 선보일 MTX-146(차 량용.국내출시모델명 MHR-501) 등 올해말까지 모두 1천여대를 자가상표를부착해 수출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맥슨전자는 특히 미국의 맥슨USA、 영국의 맥슨 UK 등 해외현지법인을 통해 자가상표를 부착한 HAM무선기기의 수출을 확대키로 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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