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이 북미 국가들과의 중소기업 협력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중진공은 국제적으로 생산제조기술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 생산기술 자협회(SME)와 환경기술분야의 유수한 기술을 보유한 오레곤주립대학과 각각한.미중소기업간 업무협조 약정을 미국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SME와 각종 기술연수프로그램과 산업전시회의 참여를 통해 한국의 중소기업이 미국의 선진기술을 습득하는 데 두 기관이 협조하기로 했다.
또 오레곤주립대학과는 환경기술과 관련한 각종 세미나 개최、 사절단 교환 、 기술제휴 및 합작투자 알선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에 앞서 중진공은 지난 10일 캐나다 퀘벡주 정부와 상호 투자진출 및 비교 우위 산업분야의 기술이전 사업 등 상호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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