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이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5일간 "전자랜드21 봄정기 대바겐세일"을 실시하면서 폐가전제품 무료수거행사를 벌인다.
서울전자유통은 최근 소비자들의 골칫거리로 등장한 폐가전제품 문제를 해결 해주기 위해 서울의 용산.강남.구의.녹번점과 부산의 수영.서면점 등 전국 8개 전자랜드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정기바겐세일을 통해 중대형 TV、 냉장고、 세탁기등 3개 폐가전제품을 무료로 수거、 처리해 주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전자유통은 전자랜드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제품을 배달해주고 돌아오는 차량으로 폐가전제품을 수거、 이를 재활용업자에게 넘겨 재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서울전자유통은 이번 정기세일기간중 전제품을 5~35%까지 할인판매하며 특히 LG카드와 연계、 3개월 무이자 할부판매를 실시하며 10만~30만원 구입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30만원 이상 구입고객에게는 1만5천원 상당 의 사은품을 각각 제공키로 했다.
이밖에 국내 멀티미디어PC와 멀티미디어 관련제품을 모두 모아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실시하며 중고PC 보상판매와 압력솥 기획판매등도 함께 실시한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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