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차세대 무선이동통신 시스템으로 각광받는 주파수 공용시스템(TRS)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2개소인 대리점을 남해안 7개소와 제주지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15일 현대전자에 따르면 제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신제품개발을 적극 추진해 한국형시스템과 디지털시스템을 개발하고 차량용 단말기와 휴대형 단말기 그리고 TRS단말기도 조만간 출하키로 했다. <김위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