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차세대 무선이동통신 시스템으로 각광받는 주파수 공용시스템(TRS)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2개소인 대리점을 남해안 7개소와 제주지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15일 현대전자에 따르면 제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신제품개발을 적극 추진해 한국형시스템과 디지털시스템을 개발하고 차량용 단말기와 휴대형 단말기 그리고 TRS단말기도 조만간 출하키로 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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