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와 제너럴 인스트루먼츠(GI)사가 지역전화회사인 GTE사에 케이블TV관련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최근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두 업체는 GTE에 2억달러상당의 케이블TV 장비를 공급하기 로 했는데 이 중 AT&T는 광케이블과 화상인코딩장치를、 GI는 세트톱박스와 기타 프로그램전송용 헤드엔드 네트워크장치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한편、 GTE는 자사의 케이블TV사업에 총 40억달러를 투자、 오는 97년까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및 하와이주에서 90만명의 케이블TV 가입자를 확보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TE는 또 이를 바탕으로 향후 10년내에 홈쇼핑이나 게임등 대화형 서비스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