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가 광폭TV용 브라운관의 생산량을 당초 계획보다 상향조정한 다. 일본의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당초 올 여름을 목표로 광폭TV 용 브라운관 생산량을 월 6만대에서 8만대로 늘릴 계획이었으나 금년도 광폭 TV의 국내수요가 3백40만~4백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의 생산량 을 더욱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시바는 10억엔을 투입해 자사의 브라운관 주력거점인 히메지공 장의 제조라인을 개조、 당초계획보다 2만대 많은 월간 10만대의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현재 도시바는 히메지공장에서 25인치형 이상의 TV용 브라운관과 15인치의 소형제품을 생산중이다. 생산능력은 합계 월간 40만대.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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