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계전과 기전이 흡수합병된 LG산전은 금성기전의 로봇, 금성계전의 CNC장치 및 서보모터, LG산전의 방전가공기와 초음파세척기 등의 사업조직들을 묶어 오는 6월에 로봇유닛을 새로 발족한다.
11일 LG산전은 새로 구성되는 로봇유닛은 계전과 기전의 통합에 따라 업무 의 중복을 피하고 컨트롤러관련 부서들을 한데 묶어 조직의 효율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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