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가 아르헨티나에 AV기기 판매회사를 설립했다. 일본 "전파신문"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소니는 아르헨티나에서 대리점을 통해 자 사제품을 판매해 왔는데 중남미지역의 판매확대를 위해 전액출자의 판매회사 를 설립했다는 것이다.
소니는 오는 15일부터 영업을 개시해 컬러TV、 VCR、 미니컴포넌트등의 시장점유율 1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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