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은 8일 은행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자동응답서비스(ARS)망의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예금 및 신탁조회、 대출조회、 신용카드조회、 자기앞수표조회등의 업무를 24시간 취급、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동화은행은 또 은행 영업시간으로만 제한하고 있는 자금이체 업무도 한국은 행의 금융전산망과 은행간 차액결제시스템이 보완되는 5월부터는 오전 8시부 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취급할 예정이다.
한편 전화서비스 이용은 개인에 한하며 모든 영업점에서 통장을 개설한 다음 가입신청서만 제출하면 된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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