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스터사가 지난달 28일 자회사인 맥스옵틱스사를 일본 구보타사의 미국지사인 구보타 USA사에 매각했다.
8일 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는 미맥스터사가 자사가 65%를 보유하고 있던 맥스옵틱스사의 주식 전량을 그동안 공동주주로 맥스옵틱스사를 경영해오던 일본 구보타사에 1백50만달러에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맥스옵틱스사는 세계적인 ODD(광디스크드라이브) 업체로 맥스터사가 지분의6 5%를、 일본 구보타사가 지분의 35%를 갖고 있었다.
한편 이번에 맥스터사가 맥스옵틱스사를 매각한 것은 최근 사업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는 자사의 주력업종인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사업에 자금 및인력을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