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출판사가 데이콤의 후원과 현대전자의 협찬을 받아 아마추어 작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회 컴퓨터통신 문학상"에 염승호씨가 출품한 "하이브리드 (잡종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게 된 염승호씨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데이콤과 현대 전자에서 각각 제공하는 천리안 1년 무료이용권 및 멀티미디어 PC(멀티캡)가 부상으로 수여되며、 작품은 4월부터 천리안을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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