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3-DO플레이어의 활성화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3-DO 플라자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말 대학로에 3-DO플라자 1호점을 개설한 것을 계기로 프랜차이즈사업인 3-DO플라자사업에 적극 나서 현재까지서울 부산 오산등에 5개점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이상으로 가맹점의 확보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에따라 LG전자는 현재 이들 가맹점에 대해 인테리어작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오는 10일 2호점인 홍대점의 개설을 계기로 20일 80평규모의 종로점과 이 달말에 연대점 및 부산 서면점、 오산에 오산점등을 일제히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간다. 또한 LG전자는 현재 서울지역의 8개점을 비롯해 경기지역 3개점、 경상지역3 개점、 제주도 1개점 등 15개점에 대해 실사중인데 조만간 계약을 체결키로 하는 한편 강원지역의 3개점、 전라지역의 3개점등과도 계약을 추진할 예정 이다. LG전자는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오는 25일 트윈타워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3-DO플라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3-DO플라자 가맹점의 확보에 박차 를 가해 올해안으로 당초 예상한 1백여점을 돌파한 3백여점의 가맹점을 개설 할 방침이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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