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오는9, 10 양일간 공단 6층 강의실에서 주한 튀니지대사관과 공동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튀니지 투자진흥청(API)에서 파견된 투자담당 전문가가 튀니지의 투자환경、 제도 및 혜택 등을 설명하고 투자희망 중소기업에 대한 개별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4월26일부터 28일까지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서 개최될 "CAT95" 기술전시회에 대한 내용도 아울러 소개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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