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회장 이영서)는 올해를 "전기용품 안전관리 국제 화의 해"로 정하고 전기、 전자제품의 안적관리와 관련된 국제표준화작업에적극 동참키로 했다.
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는 이를 위해 IEC(International Electronical Commiss ion국제전기표준회의)관련 전문위원회를 상반기에 신설키로 하는등 구체적인활동에 들어갔다.
협회가 새로 구성할 전문위원회는 산하에 기술위원회와 행정위원회를 두고가전제품 사무자동화(OA)기기 등 완제품과 전선、 배선기기등 부품 및 소재분야의 외국 신기술 추세와 안전관리제도 등을 파악、 국제규격 제정시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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