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공사협회(회장 이희문)는 통신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업체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인력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6일 한국통신공사협회는 첨단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른 신통신기술의 보급 및기술향상을 도모키 위해 올해중 모두 2천3백8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주요 인원은 선로설비 2백10명、교환설비 90명、정보통신설비 1백80명 등 4백80명이며 통신기술자격자 보수교육은 모두 1천8백10명이다.
업체종사자 전문교육은 모두 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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