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유통근대화를 위한 공동집배송단지 조성사업에 2백61억6천만원 을 지원키로 했다.또 유통업체의 시설현대화및 무자료거래근절등을 위한 유 통정보화시설도입에 1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상산업부는 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금년도 유통근대화재정자금 지원 요령을 고시했다.
공동집배송단지조성의 경우 수도권、부산、대구、광주등 이미 추진중인 사업 을 대상으로 시설자금(건축비)의 30%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사업자별 지원한 도는 통산부장관이 별도로 정하게 된다.
유통정보화시설도입에 대한 지원은 시.도별로 1인이내의 사업자로 하되 인구 및 상권이 밀집된 서울、부산、대구、경기지역에는 2~4인까지 지원받을 수있도록하고 사업자당 지원한도를 1억원이내로 정했다.
금리는 연 8.5%로 5년거치 5년상환이며 이달말까지 지원신청을 받아 4월말 부터 본격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