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25일 주주총회를 갖고 오는 3월1일부터 회사명칭을 변경키로 의결했다.
이에따라 지난 58년 창사이래 사용돼온 금성사 사명이 다음달부터 LG전자로 정식으로 바뀌게 됐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1월1일 그룹명칭이 럭키금성에서 LG로 바뀜에 따라 기업 이미지 통일을 위해 29개 계열사들이 사명을 변경키로 한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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