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업계의 D램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전자공업진흥회에서 열린 업계 간담회가 반도체업체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별 소득없이 끝났다는 후문.
지난번간담회에는 10여개 업체가 참석했으나 이번 회의에는 4개업체만 참석 했고 이중 한 업체는 산업용 주기판업체인데다 특히 반도체 업체는 전혀 참 석지 않았다는 것.
"D램 수급의 열쇠를 쥐고 있는 반도체업체가 참석지 않은 회의는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한 주기판업체 관계자는 지적하면서 "반도체업체의 선처만 기다리고 있다"고 호소.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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