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업계의 D램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전자공업진흥회에서 열린 업계 간담회가 반도체업체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별 소득없이 끝났다는 후문.
지난번간담회에는 10여개 업체가 참석했으나 이번 회의에는 4개업체만 참석 했고 이중 한 업체는 산업용 주기판업체인데다 특히 반도체 업체는 전혀 참 석지 않았다는 것.
"D램 수급의 열쇠를 쥐고 있는 반도체업체가 참석지 않은 회의는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한 주기판업체 관계자는 지적하면서 "반도체업체의 선처만 기다리고 있다"고 호소.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