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히타치제작소가 오는 4월부터 비디오, 사진, 음악 콤팩트 디스크(CD) 등을 재생할 수 있는 32비트 텔레비전 게임기를 판매할 것이라고 이 회사대변인이 지난 24일 밝혔다.
가격은 대당 6만4천8백엔이며 첫 월간 생산량은 5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히타치, 세가 엔터프라이지즈, 일본빅터(JVC), 야마하 등은 32비 트 TV게임기인 새턴 시리즈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하이새턴"으로 명명된 히타치의 새 게임기는 지난해부터 세가 및 JVC가 시판중인 32비트 게임기와 호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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