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히타치제작소가 오는 4월부터 비디오, 사진, 음악 콤팩트 디스크(CD) 등을 재생할 수 있는 32비트 텔레비전 게임기를 판매할 것이라고 이 회사대변인이 지난 24일 밝혔다.
가격은 대당 6만4천8백엔이며 첫 월간 생산량은 5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히타치, 세가 엔터프라이지즈, 일본빅터(JVC), 야마하 등은 32비 트 TV게임기인 새턴 시리즈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하이새턴"으로 명명된 히타치의 새 게임기는 지난해부터 세가 및 JVC가 시판중인 32비트 게임기와 호환이 가능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