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미디어(대표 성하용)는 영상및 음반사업을 확대하기위해 해외영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웅진미디어는 중동지역과 동남아、 일본、 중국지역에 진출하는 한편 미국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웅진미디어는 국가별 현황을 고려하여 중동、 동남아、 일본、 중국지역의 음반사들과는 CD의 OEM제작과 CD카드의 판매에 주력하고、 미국지역에서는 자사가 개발한 CD-롬타이틀과 CD카드의 판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 다. 이와 관련、 웅진미디어는 최근 이란의 음반사인 "샤람 & 환타스틱 뮤직"사 와 최근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CD 5만장을 OEM방식으로 제작、 오는 3월경 공급할 계획이다.
웅진미디어가 "샤람& 환타스틱 뮤직"사에 납품할 제품은 미국거주 이란인을 대상으로 판매할 "이란 민속음악 시리즈"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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