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쇄회로기판(PCB)설계툴 공급사인 미 악셀사가 알티움사 인수절차 를 밟고 있는 가운데 알티움에 "P-CAD"를 공급해온 동일CIM은 양사의 합병이 "전화위복"이라며 즐거운 표정.
애초 동일은 양사의 합병 소식을 접하고 악셀사가 이미 한국내에 탱고 툴독점공급사를 갖고 있음에 따라 인수되는 업체(알티움)의 공급사로서 불이익 을 걱정.
동일은 합병절차 진행에 따라 자사의 한국내 알티움사 "P-CAD"툴 공급권이 악셀사의 탱고툴 국내 독점공급점인 D사로 넘어가는 것을 우려했던 것.
그러나 악셀사 고위층과의 면담 결과 악셀은 동일의 P-CAD 독점대리점권을계속 인정한다는 선물 외에 향후 협의를 통해 탱고툴 판매도 가능할 것이라는 보장을 서면으로 제시, 동일CIM은 득의양양.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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